원효봉 정상에서 부대 철수는 수년간 진행되었다. 가시 철망과 엄호를 세운 페타이어, 미사일 철수 까지 수년간 진행되었다. 그러나 원효봉과 군부대가 주둔했던 곳에는 그 잔해들이 곳곳에 남아있어 당시 상황들을 짐작케한다. 정상 부근에서 군부대가 90% 이상 철수한 것은 2016년 12월, 이후 토지 소유주인 내원사에서 정상으로 올라가는 도로를 폐쇄하면서 습지 복원 사업이 시작되었다.
원효봉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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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조망과 지뢰 제거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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