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표소 입구 1교 – 2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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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물이 들면 범람하는 곳이다. 하류에 주차장이 있고 매표소, 산신각, 상가 등이 있어 이곳에서 유속을 늦추어야 하류의 피해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복토를 하고 묘목을 심은 곳이지만 묘목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3m 정도였던 보행로는 6m 폭으로 넓혀져 있다.

그러나 계곡의 유속을 늦추던 크고 작은 바위들은 거의 사라져 버렸고 길을 넓히기 위해 임의로 바닥을 긁어 측면에 쌓아 계곡은 좁아져 비경이던 경관은 아래와 같이 황폐하여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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